About

벤자민 주에는 남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에서 태어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라벤더 꽃밭에 둘러싸여 자랐습니다. 늘 꽃과 함께했던 그는 꽃밭에서 꽃을 꺽어 할머니를 위한 작은 꽃다발을 만들어드리던 소년이었답니다.

대학에서 원예와 조경을 공부한 그는 졸업 후 Chartreuse de Villeuneuve lès Avignon (cultural centre, historic monument), Domaine de Murtoli (luxury resort), Harmas Jean Henri Fabre (Museum of Natural History)과 같은 남프랑스의 아름다운 정원에서 일하며 경력을 쌓았습니다.

프랑스에서 몇 년간 경험을 쌓은 뒤 먼 동쪽으로 넘어가 일해보고자 결심한 벤자민은 호주, 뉴질랜드로 건너가 정원에서 일을 계속해왔습니다.

조경분야에서 다년간 일한 뒤 플로리스트가 되기로 결심한 그는 홍콩과 일본으로 건너와 하이클래스 웨딩분야에서 일하며 플로리스트로서의 전문성을 키워왔습니다. 동시에 플라워 스쿨에서 강의를 진행하며 초보부터 전문가 레벨에까지 그의 프렌치 스타일을 가르쳤습니다. 최근엔 플로리스트로서 서울에서 활동 중하며 플라워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벤자민은 자연에서 뛰놀던 그의 어린시절 경험과 해외에서 일했던 경험을 통해 영감을 받습니다. 인상적인 정원과 자연, 예술이 모든 영감의 원천이 됩니다. 신선한 꽃을 챙기고 꽃의 작은 디테일을 하나 하나 살피는 그의 섬세함이 그의 스타일을 더욱 특별하고 창의적이게 만듭니다.